WORK

타이포브랜딩(Typo-Branding), 글자를 글자로만 보는 것이 아닌, 그래픽 요소로 CI 등 기업 전체 브랜딩 요소로 적용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WORK

타이포브랜딩(Typo-Branding), 글자를 글자로만 보는 것이 아닌, 그래픽 요소로 CI 등 기업 전체 브랜딩 요소로 적용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2018

Typo-Branding
위메이드

위메이드 CI는 무한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위메이드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무한성을 상징하는 Infinity에서 출발해, 황금비율의 균형감을 갖춘 '위메이드 그리드'로 개발한 전용서체 'Infinity Sans'를 사용해 위메이드 CI를 정의하였습니다. 


2019

Typo-Branding
티머니

(주)한국스마트카드는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서비스를 확장하고,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기존 기업명을 널리 알려진 브랜드명 티머니로 통일하고, 그에 따라 기업과 브랜드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아이덴티티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2016

Typo-Branding
메가박스

라이프시어터로 진화한 메가박스는 라이프체로 기반으로한 타이포 브랜딩을 의뢰하였습니다. 영화관을 찾는 관객이 한 해 1억 명을 넘긴 현재, 라이프체는 매일 수많은 고객과 만나고 있습니다. 


2018

Typo-Branding, Collaboration
윤디자인 & 스틸러

한글과 아이웨어의 만남. 윤디자인그룹 X 스틸러 콜라보레이션 '쓰고, 쓰다(WRITE&WEAR)'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은 아이웨어와 글자라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 안에서 아이웨어를 쓰고 글자를 쓰는 것에 대한 두 브랜드의 접점과 스틸과 한글이라는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다루는 두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2017

Typo-Branding
롯데면세점

비상하는 사선과 롯데면세점의 VI(Visual Identity)인 오리가미 패턴을 Hidden Arrow로 재해석하여 업계를 선도하는 Global Leader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2018

Typo-Branding
빙그레

빙그레는 사회적 역할을 다하여 국민에게 기쁨과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고자 빙그레의 기업 이념이 담긴 빙그레 폰트를 또 다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2016년 개발된 바나나맛 우유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한 빙그레체 I, 2017년 개발된 투게더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빙그레체 II, 그리고 2018년, 한글서체 시리즈 제3탄! 산뜻하고 경쾌한 '빙그레 따옴체'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