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오브,
박현진

 CEO / Creative Director


디자이너스타입 유니온 / 오프오브


오프오브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덜어내고, 시도하는 것' 입니다.
제품에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과감하게 분리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냅니다.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기존의 전형을 벗어난 새로움을 시도하는 것이 우리의 디자인입니다. 오프오브는 제품이 사람들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제품을 찾아다니며 교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감을 통해 제품이 주는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하며 제품을 개선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혁신이고 새로운 제품 디자인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전문 영역


  • 제품디자인